산세바스티안·온다리비아·엔다야·게타리아 투어

빌바오에서 하루 만에 즐기는 바스크 4개 도시

⏱ 10시간 30분🚌 전용 버스🗣️ 스페인어 가이드📍 빌바오 출발

이 투어에 대해

바스크 해안을 따라 엔다야, 온다리비아, 산세바스티안, 게타리아를 둘러보는 투어입니다. 가이드 동반 구간과 자유 시간이 함께 구성되어 각 도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일정

  • 빌바오 — 집합 후 전용 버스로 출발. 출발 시간 오전 8:30.
  • 엔다야(Hendaye) — 프랑스령 바스크 지방의 이 도시를 짧게 가이드와 함께 둘러봅니다.
  • 온다리비아(Hondarribia) — 자유 시간 동안 산책하거나 간식을 즐깁니다.
  • 산세바스티안 — 파노라마 관광과 핀초스를 즐기는 자유 시간(약 2시간 30분).
  • 게타리아(Getaria) — 가이드 동반 관광 및 자유 탐방 시간.
  • 빌바오 — 수마이아(Zumaia)의 전망을 감상하며 집합 장소로 복귀.

포함사항 / 불포함사항

✔ 포함

  • 전문 가이드
  • 전용 버스 이동
  • 여행 중 전화 지원

✕ 불포함

  • 식사 및 음료
  • 개인 경비

이용 안내

집합 시간

오전 8:30경.
정확한 시간은 예약 시 확정됩니다.

집합 장소

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(강아지 조형물) 앞 버스 정류장.

예약 전 필수 확인사항

  • 이 투어는 빌바오 근교 투어를 전문으로 하는 현지 파트너 여행사와 협업하여 진행됩니다.
  • 가이드는 스페인어로 진행하며, 다른 언어가 필요하신 경우 예약 전에 문의해 주세요.
  •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  • 총 소요 시간은 약 10시간 30분입니다.

취소 및 환불 정책

투어 시작 2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합니다.